대통령없는 청와대서 주인행세…김관진 ‘사드 월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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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습적인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사드 월권'이 논란.

2. 대선을 불과 12일 남기고 멋대로 외교안보 정책을 결정해 새 대통령의 선택을 봉쇄하는 것은 월권이라는 비판.

3.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좌하던 참모가 안보 상황을 유지·관리 수준을 넘어 사실상 ‘결정자 행세’를 하고 있기 때문.


  • 무플방지협동조합 2017.04.28 16:46

    고생이 많소, 대통령없으면 권한대행이 그도없으면 장관이그도없으면 장군이 그도없으면 사관이 사관도없으면 부사관이 것도없을땐 병장이 그것조차없으면상병 것도없으면일병 그것마저없다면 선임이등병 그것조차없으면 스스로해야지 북핵안보가 하루이틀하고있는데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등 타국은 사고싶어도 미국기술력집합체 탄도미사일요격체켸 sm3 사드 패트리얼 지원을 다하지도않고 미군점령지 이외엔 미군사 처음으로사드배치하는곳이 한국 미국형이 선심쓰는것을 1.3조주면 사드개발할수있을까, 제인이공약 다음정권 연5조이상 혈세 70년간 증세2프로를허덕이는데 1조조금넘는사드로혹시모를핵한방막으면 아주염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