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리인’ 김평우 변호사, 탄핵심판서 재판부 향해 삿대질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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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평우: "저 발언할게 있는데, 당뇨가 있어서 음식좀 먹고 할게요." / 헌법재판관: "오늘 시간 다 됐으니 다음 변론기일에 하세요."

2. 김평우: "아 그럼 음식 안먹고 그냥 할게요." / 헌법재판관: "변론 기일은 헌재가 정합니다. 다음에 하세요."

3. 김평우: "왜 너네가 함부로 재판을 진행하냐! (삿대질하며 버럭)" / 헌법재판관: "오늘 변론 마치겠습니다."(무시하고 퇴정함.)



  • 박승자 2017.02.23 10:24

    정신과는 정신병자들만 득실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