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참을 만큼 참았다"…야권에 강경 노선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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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들은 국회를 향해 밥값을 좀 하라고 한다. 자유한국당은 다른 나라 의원들인가. 추경 예산안 논의 거부는 몽니를 부리는 것"

2. "여당일 때는 국정농단 세력에 꼼짝 못하더니 야당이 되고나서는 발목잡기만 하는 구제불능 집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3. "자유한국당은 여당 때도 무능했지만 야당이 되서는 무능함을 더 드러내고 있다. 협력도 모자랄 판에 백해무익한 정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