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니까 용서해줘라” 여중생 폭행 사건 검사가 합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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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평구 여중생 폭행 사건을 배정 받은 검사가 피해 학생의 어머니에게 합의를 권유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

2. 검사가 "어차피 소년법 때문에 처벌 받기 힘드니까 합의해라, 가해자들도 청소년이니까 용서해줘라." 고 했다고.

3. "경찰, 검찰이 나서서 범죄자를 보호하냐", "보복 폭행 당해 고소 한건데 합의라니", "소년법 개정해야 한다" 등의 반응.

  • 1 2017.09.09 15:02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아니라 서울 은평구 사건입니다

    • PepsiCoin 2017.09.09 17:17 신고

      기사가 바뀌었네요. 바뀐 기사 내용에 맞춰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