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서 행진 시민들 가로막고 야당 당직자 흉기로 위협한 6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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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촛불집회 행진하는데 한 60대 노인이 "할복을 해서라도 집회를 멈추게 하겠다!" 며 흉기들고 난동부림.

2. 재판에서 "술취해서 심신미약 상태였어요." 라고 항변.

3. 재판부: "ㄴㄴ 심신 미약 아닌걸로 보임, 특수폭행. 실형!"



  • 범박 2016.12.21 12:59

    하하하 웃음없는 시대에 참 우낀 뉴스네요.술먹고 심신미약이래..ㅋㅋ 늙은 새끼 아구창을 돌려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