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재 국민의당 부대변인 "촛불집회 잠정휴업" 발언 논란, 누리꾼들에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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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연재 국민의당 부대변인이 "촛불집회에서 합리적 이성을 찾아보기 어렵다."면서 촛불집회 잠정 휴업해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

2. 이에 네티즌들은 "정치인이 광장 민주주의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무슨 '국민의 당-부대변인' 씩이나 하느냐, 부끄럽다."라고 지적

3. "제 맘에 안 든다고 국민이 주인인 광장을 휴업해야 한다니", "무슨 근거로 광화문광장에 모인 국민을 폄하 하느냐?" 등등 뭇매 맞음



  • 지나가는나그네 2017.01.23 09:52

    또 다른 누리꾼은 "정치인 제 맘에 안 든다고 국민이 주인인 광장이 잠정휴업을 해야 한다뇨? 이석기 문창극 목소리가 아닌 안철수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로 광장을 채워보세요. '세계는 넓고 경쟁은 치열'한데 도태된 정치세력이 국민을 구태라고 하네요?"라고 꼬집으며, "생각이 다르고 때론 잘못된 생각일 수도 있지만 '이석기 석방'도 국민의 목소리고, '문창극 연설'도 국민의 목소리인데 정치인이 최소 광장 민주주의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무슨 '국민의 당-부대변인' 씩이나 하십니까. 부끄럽습니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