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조선대 강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하는 만큼 해외로 진출하고, 정 일 없으면 자원봉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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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언1: "정 취직할 곳이 없으면 자원봉사라도 해라."

2. 명언2: "내가 해외 지도자들 많이 아니까 해외 일자리 주선해줄께."

3. 명언3: "다른나라 청년들 자원봉사 하는거 보니까 대단해 보이더라."

(이게 ㅅㅂ 청년실업 취업난으로 고생하는 나라의 지도자 후보라는 사람이 할 소리냐!)



  • wpahr 2017.01.19 08:23

    제목부터 욕나오면서 들어왔네요 -_- 저런인간은 도데체 머리에 뭐가찼는지..똥인가...아니네..비어있군요..

  • 1234 2017.01.21 11:20

    청년들에게 힘내라고 말하기전 힘을 주고나서 말해야 하는 거지..
    청년들이 봉사하고 있으면 먹고사는 문제는 책임질건가?
    상식이하의 일들과 말을 하고 있는 이 분이
    대한민국 현실을 몰라도 이렇게 모르는 사람이 대권후보라고?
    유엔 사무총장 출신이라서?
    한나라의 대통령은 그나라 국민들을 책임져야 하는자리이고 유엔 사무총장 자리는 머 솔직히 얼굴마담 자리?